레깅스룸 셔츠룸 차이

최종 수정일: 4월 20일


레깅스룸 셔츠룸 차이
레깅스룸 셔츠룸 차이


레깅스 룸 셔츠 룸 차이


레깅스 룸과 셔츠 룸의 차이에 대해 많은 분들이 “ 그냥 머 셔츠 입은 거랑 레깅스 입은 것 그 차이 아냐? “라고 생각하실 텐데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레깅스 룸은 사실 셔츠 룸에서 발전해 온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초기의 올 복이라고 불리던 원피스에서 셔츠 룸 그리고 레깅스 룸까지 현재 최종 발전형으로 볼 수 있죠 셔츠 룸과 레깅스 룸의 가장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건 몸매입니다 특히 다리 쪽의 쫙 달라붙은 레깅스를 입으면 하체라인이 완전히 적나라하게 보이기 때문에 사이즈가 완전히 다릅니다. 늘 운동을 하는 분들 위주로 매니저분들을 받고 있으며 매니저분들은 요가 필라테스 등등 몸매 관리를 하는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가나 필라테스 강사분까지 있으니 정말 몸매가 안 좋으려야 안 좋을 수가 없다는 점 아실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인드의 차이입니다. 운동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야 만들 수 있는 몸매를 가진 분들 이 시기 때문에 일을 그냥 대충 쉽게 쉽게 돈 벌려는 게 아닌 직업의식을 가지고 미래를 계획하기 위해 더 큰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루살이처럼 오늘만 벌고 내일 다 쓰는 그런 매니저가 아닌 꾸준히 저축을 하면서 미래 계획을 하는 매니저분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직업적인 마인드와 손님 접대의 기본 마음가짐이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만큼의 돈을 모으기 전까지 일을 계속하려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더 자기관리와 자기 자신의 마인드 관리에 열을 쏟고 열정정인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셔츠 룸과 레깅스룸의 차이를 이야기하려면 어쩔 수 없이 이야기해야 되는 바로 가격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통의 셔츠 룸보다 가격이 1.5배가량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사이즈와 마인드 그리고 와꾸의 매니저님들을 모시려고 하면 그만큼 그 매니저들의 급여가 더 세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만한 가격을 주고 모셔온 매니저들이기 때문에 정말 돈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으실 겁니다. 어느 정도 사이즈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 같아서 굳이 비교해서 말씀드리면 텐쩜오 정도의 수준이라고 보시면 비슷합니다. 텐쩜오수준의 외모와 몸매에 마인드는 훨씬 더 좋다고 보시면 딱 정확합니다.


기본적으로 서비스 자체가 시스루 차림에 레깅스를 입는 것이기 때문에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실 수 있으나 터치 또한 자유롭습니다. 터치에 민감하신 아가씨들 자체를 고용 안 하고 있기 때문에 편하게 터치하시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저희 아가씨들의 마인드는 정말 이런 손님들까지 웃으면서 대하는구나 하는 존경심이 들 정도로 훌륭합니다. 손님이 술에 많이 취하셔도 웃으면서 받아주는 정말 천사 같은 마음씨와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강남 레깅스 룸의 초이스는 보통 룸 형식으로 고정적인 파트너로서 계속 옆에 있습니다. 하루 평균 적게는 80명 많게는 100명이 넘게 출근을 하기 때문에 계속 원하는 분을 만날 때까지 파트너를 바꿀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셔도 매니저의 출근시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새로 오는 분 있으면 보내달라 하면 새로운 분을 또 초이스 할 수 있습니다.


레깅스 룸은 셔츠 룸과 비슷하게 보통 90분 즉 1시간 30분의 시간을 가지며 연장 또한 1시간 30분씩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술을 꼭 추가해야 하는 술주가 룰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셔츠 룸과 레깅스 룸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바로 환복 시스템입니다. 셔츠 룸의 경우 홍복으로 들어와서 팬티 한 장 빼고 홍복을 벗고 셔츠로 갈아입는 퍼포먼스를 하는데 레깅스 룸은 상의 레깅스를 입고 들어와서 상의 레깅스를 벗고 안이 거의 다 보이는 망사 시스루로 한복 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상반신이 거의 다 보이기 때문에 몸매에 자신이 없거나 몸매가 별로인 사람들은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셔츠 룸과 레깅스 룸의 와꾸와 사이즈가 완전히 차이가 나는 건 이런 점 때문이죠


특히 강남 레깅스룸 같은 경우 운동을 하신 매니저님이 대다수인 점은 남자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는 십 일자 복근 일자 복근의 몸매를 뽐내고 있습니다.


술값 주대의 경우는 셔츠 룸과 비슷한 편입니다 마찬가지로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1부 타임(보통 영업 시작~새벽 2시까지) 와 2부 타임(새벽 2시~마감까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마찬가지로 레깅스 룸도 비슷하게 1부와 2부로 가격을 나누고 있습니다.


주대는 다들 정찰제로 굳어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처음 가시거나 혼자 가셔도 흔히 호구당한다는 표현대로 바가지를 당하거나 하는 가능성은 거의 아예라고 할 정도로 적습니다. 특히 강남 쪽은 그런 호구 잡는 행위를 요즘은 거의 아예 안 하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이유는 길게 장사를 해야 하는데 그런 행위를 하면 추후 다른 손님들에게 안 좋은 소문만 퍼지게 되어 결과적으로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레깅스룸 같은 경우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가격이 약간의 혼선이 있는 경우들이 있으니 미리 말을 해서 가격을 물어보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셔츠 룸보다 더 비싼 건 당연한 거니 그건 알아두시고 예약 거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회수 4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