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카페 시스템



텐카페 시스템

보통 텐카페 혹은 텐프로에서는 로테이션 7따블이나 12따블을 하는 편입니다 로테이션 7이나 12따블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 유흥 초보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면 만약 혼자 가서 노신다고 하면 혼자서 7명의 여자분들을 옆에 두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냥 기본적인 룸살롱이나 퍼블릭 등에서는 단 한 명의 아가씨만 즉 한 명의 여 매니저 분만 옆에 두고 둘이서 이야기하면 되는 구조였다면 텐카페에서는 여러 명의 여 매니저분들을 모두 초이스 해서 같이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이 초이스 한 매니저분들이 내 방에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방에도 나가서 다른 방분들 과 마시다가 다시 오는 여러 방을 돌아다니는 시스템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장점이고 어떻게 보면 단점일 수도 있는데 나는 한 매니저분과같이 계속 있고 싶다고 내 마음에 쏙 드는 여 매니저님과 같이 술을 마시고 싶다면 묶는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묶는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돈을 더 내고 다른 방에 가지 않고 내방에만 있게 하는 시스템이라고 보면 됩니다. 간단하게 로테이션으로 여 매니저분이 100명이고10명이 방에 들어오고 방이 10개이며 방이 풀빵이면 방에 여 매니저 10명이 들어와서 같이 놀다가 다른 방으로 가고 다른 여 매니저 10명이 또 들어오고 하는 시스템입니다. 정말 여러 명의 여 매니저분들여 놀 수 있는 것이 정말이지 텐가 페만의 특장점이라 볼 수 있죠


아래 등급의 퍼블릭이나 셔츠 룸 가라오케 그리고 노래방 단란 주점 등등의 곳에서는 한 명만 초이스하고 그 한 명과 시간 될 때까지 노는 시스템이라면 텐카페는 여러 명이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술을 마시는 시스템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2:1 텐카페는 여 매니저 두 명을 꼭 골라야 되는 구조이며 4:1 텐카페는 네 명을 골라야 되는 구조라고 보면 됩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그래도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면 한 명을 골라서 앉히게 되면 말 그대로 묶기를 안 하는 경우 그 아가씨는 다른 방에 가서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동안 혼자 있어야 됩니다. 즉 2:1 텐카페면 2명을 골라야 한 명은 옆에 있는 것이고 4:1단 카페는 4명을 골라야 1명은 늘 내 곁에 있는 게 되는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즉 언제나 내 곁에는 1명은 있어야 된다고 하면 4명을 꼭 골라서 4명분의 T/C를 지불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쩜 오에서는 이런 경우 4명분의 T/C인 44만 원에 새끼마담의 TC인 10만 원 그래서 총 54만 원의 T/C를 내야 합니다. 1타임에 보통 그렇습니다. 그리고 텐카페와 쩜 오는 둘 다 어마어마한 고급 술집으로 돈 만원 이만 원에 인색하게 굴거나 따지는 건 너무 없어 보이므로 완전히 무시당할 수도 있습니다. 대놓고는 아니어도 말이죠 혼자 술값으로 70~100만 원 정도 T/C로서 44만 원 정도 이건 다 1타임 기준입니다. 웨이터 팁도 5만 원은 챙겨줘야 합니다. 대충 1번가면 120 정도 금액이 발생합니다. 또한 의외로 텐카페 쩜오 텐프로 등등의 가게는 빨간 날에 문을 닫는 가게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사실 별거 없습니다 보통 텐카페 갈 정도의 등급의 분들이면 다 주말이나 쉬는 날 골프 치러 다니고 놀러 다니는 손님들이 대다수인데 즉 말 그대로 평생 먹고 살 걱정이 없고 어떻게 즐기고 살지 고민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여 매니저분들을 데리고서는 골프 치러가고 맛집 가고 그러기도 많이 합니다. 즉 빨간 날에는 여 매니저분들이 지명 손님들을 위한 관리 접대 정도로 볼 수도 있겠네요


그럼 왜 여자 매니저분들이 관리 접대를 하고 단골손님 관리를 할까요 어떤여 매니저분은 자기도 진짜 다른 여 매니저분보다 꿀리지 않는데 잘나가는 여 매니저님은 한 달에 3000만 원씩 벌어가요 자기는 1500간신히 벌다 말가 하고 적게 벌릴 땐 1000 정도인데 그 이유를 봤더니 말 그대로 묶이는 시스템에서 묶임을 엄청 많이 하고 있어요 왜 그런가 보면 지명 시스템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가게 출근하자마자 지명으로 그 손님과 같이 술을 마시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묶는 시스템을 간략히 말하면 2:1 텐카페기준에서 2명을 앉히고 로테이션으로 술을 마신다고 하면 T/C는 22만 원인데 한 명을 묶게 되면 33만 원을 내야 합니다 4:1단 카페에서는 4명을 앉혔다고 가정하고 T/C를 44만 원을 내야 되는데 묶게 되면 (한 명 기준입니다 한 명 묶을 때) 55만 원을 내야 합니다. 손님이 자기를 묶어줘야 돈을 더 버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로테이션으로 손님에게 갈 때마다 자기를 묶게 하기 위해 모델처럼 예쁜 여 매니저가 교태를 부리고 애교도 부리고 하게 만듭니다 이게 경쟁이라 다른 여 매니저분들보다 더 괜찮기 위해 경쟁하듯 교태와 애교 볼 뽀뽀 정도의 가벼운 스킨십을 하면서 말을 부립니다. 특히 교태와 애교는 20대 초반의 연예인급 탈인간 급 모델 포스의 길이와 외모의 여 매니저가 애교와 교태를 내 눈앞에서 부리면 심장이 가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정말 꼭 한번 겪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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